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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코인딜러 박동철 대표에게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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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58회 작성일19-03-05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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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치동에 위치한 코인딜러 거래소는 3월에오픈을 앞둔 글로벌거래소이다. 코인딜러 거래소 박동철 대표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기자: 코인딜러 거래소의 장점을 말씀해 주십시오.
대표: 대형거래소와의 경쟁에서 신규거래소들이 살아남기는 쉽지 않은것이 사실입니다. 저희 코인딜러 거래소는 조합 형태의 연동 시스템으로 여러 국.내외 거래소들과의 연합을 결정했습니다. 티끌 모아 태산이란 말이 있듯이, 여러 거래소들이 연동시스템을 이용하여 유저를 공유하고, 매수, 매도를 함께하며, 거래량 까지도 공유하는, 마치 하나의 거래소 같은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모든 거래소가 하나의 아이디를 갖고 회원사 어디든지 로그인을 할 수 있습니다.각 나라의 거래창은 언어와 입,출금 통화만 다를 뿐, 모두 같은 거래내용을 보게 됩니다.
 
기자: 그렇다면, 결국에는 큰 거래소의 형태를 띄게 되겠군요.
대표: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 어느 한 거래소에 신규코인이 상장되면 전세계 회원사 전체에 동시 상장되는 효과를 얻습니다.
 
기자: 코인딜러 거래소의 자체코인을 세일 중이신데요. 어떤 코인인가요?
대표: 대부분의 거래소코인은 거래대금의 수수료 일정부분을 돌려주는 형태입니다. 저희 코딜코인도 예외 없이 거래수수료를 수익으로 일정부분 유저들에게 환원합니다. 다만, 더 나아가 신규코인 상장 시 발생하는 수익부분과 거래소 내 IEO 수익금까지 코딜코인 보유자에게 본인의 보유지분만큼 매번 배당해주는 특별한 시스템을 도입하였습니다. 코딜 보유자에게 더많은 수익을 드리기 위해 올해 상반기까지 거래소 사이트내 쇼핑몰배너를 열고 다양한 아이템을 게시할 예정입니다. 일상 생활용품, 식료품, 상품권을 시작으로 하반기까지는 랜탈, 숙박, 레저, 배달, 티켓 등 다양한 소비창구를 게시할 예정입니다. 발생된 수익 또한 코딜코인 보유자에게 배당될 것입니다. 거래소도 유저도 모두 잘 되야 합니다. 코딜코인 보유자가 곧 거래소의 지분자인 셈입니다.
 
기자: 대표님을 소개해 주시지요.
대표: 특별할 것 없는 사람입니다. 블록체인 전문가도, IT업계출신도, 컴퓨터를 전공하지도 않았습니다. 내세울 건 딱히 없으나 직업군인 전역 후 개인사업을 했습니다. 지난 몇 년간 수많은 코인을 사고팔고 손해보고, 코인 총판도 해보면서, 유저의 입장에서 거래소를 바라보고, 유저의 눈으로 내가 산 코인에 후회도하며 그런 생활을 해왔습니다. 그 누구보다 유저의 마음을 잘 안다고 자부합니다. 배부른 거래소보다 유저에게 친근하고 따뜻한 거래소가 되고 싶습니다. 자신도 있고요.
 
기자: 어떤 계획이 있으신가요?
대표: 한달에 한번 이상은 반드시 유저님들과의 만남의 시간을 갖으려 합니다. 브리핑이 아닌 대화의 시간입니다. 유저들과 만남의 시간을 마치고 저녁식사도 같이 하고 싶습니다. 소주도 좋겠습니다.
 
기자: 미래를 예측해 주시지요.
대표: 우리나라도 빨리 가상화폐 관련 입법화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지금 가상화폐 시장이 많이 얼어붙어 있지만, 반드시 대한민국 0.1%의 우리 코인딜러들이 환하게 웃는 미래가 오리라 믿습니다. 가칭 블록체인 정당을 창당하면 어떨까요? 많은 표를 얻게 될 것이고 우리를 대변해줄 국회입성자 몇 명 쯤은 배출 가능하지 않을까요? 유저가 힘이 되는 날이 반드시 올 겁니다. 코인딜러는 늘 유저를 생각하는 거래소가 반드시 될 겁니다.
 
기자: 3월 거래소 오픈 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 인터뷰 감사했습니다.
대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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